kt 금호 렌터카

kt 금호 렌터카

kt 금호 렌터카 중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R2B센터의 서울, 부산, 광주, 분당 등 4개 지점을 추가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4개 센터 오픈으로 kt금호렌터카는 전국에 총 8개의 R2B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R2B센터는 kt 금호 렌터카 인수옵션형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판매한다.

 

중고차 판매가격 보상 서비스를 통해 개인이 운영하던 중고차량의 판매를 도와준다.

금호렌터카의 R2B 서비스는 중고차 장기렌트 계약 전 3일 동안 시승대여를 통해 원하는 차량의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최종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다.

R2B센터에서 판매되는 인수옵션형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은 조기 반납 또는 만기된 1인 출퇴근 운전용 혹은 기업체 임원의 차량을 1~2년 동안 장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출고된 지 30개월 미만인 중고차를 저렴하게 렌탈할 수 있고, 사전 시승이 가능하다.

 

또, 렌터카 계약 종료 후에는 중고차 시세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하던 차량을 인수할 수 있다.

kt금호렌터카 중고차사업단은 실속 있는 소비문화가 확대되며 믿을 수 있는 중고차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도 증가하고 있으나 허위매물, 사후관리에 대한 불신은 가시지 않고 있다고 했다.

 

kt금호렌터카 R2B센터는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중고차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KT금호렌터카는 한 달 간 인기 차종 신차 장기렌터카 요금을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아반떼, 기아자동차 K3와 스포티지, 르노삼성자동차 SM3와 QM5, 한국지엠 쉐보레 올란도다.

아반떼 1.6 스타일은 48개월 기준 매월 25만대에, K3 1.6 디럭스는 매월 26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SM3 이용료는 월 28만원대, 스포티즈 이용료는 월 32만원대다. 대여 기간이 끝나면 잔금을 지불해 차량을 인수할 수 있다.

김연대 KT렌탈 마케팅본부장(상무)은 “신차 장기렌터카에 대한 지속적 수요 증가에 발맞춰, 꾸준히 사랑받아온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렌탈은 전국 170여 개 최대 영업망과 9만여 대의 차량을 보유한 국내 렌터카 1위 브랜드 kt금호렌터카와 한국GM과의 영업제휴를 통해 신차장기렌터카 고객에 대한 접점 확대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이루겠다고 28일 밝혔다.

kt금호렌터카는 내 차 살 땐 신차 장기렌터카’라는 슬로건 하에 고객의 새로운 차량 구입방법으로 할부 ∙ 리스와 함께 신차장기렌터카를 소개해왔다.

 

최근 공유경제 및 합리적 소비문화의 확산으로 신차장기렌터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다.

 

kt금호렌터카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자 한국GM과의 제휴 확대를 본격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kt금호렌터카와 한국GM 3개 딜러사(삼화모터스, 대한모터스, SS오토)와의 제휴로 한국GM의 140여개 지점에서도 신차장기렌터카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다 경제적인 금액으로 차량 이용이 가능해졌다.

앞으로 kt금호렌터카 지점과 한국GM 지점은 1:1 전담관리 시스템이 이루어져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이 지점 방문 시 한국GM 대리점 딜러에게도 언제든지 신차장기렌터카 상품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기적인 ‘신차장기렌터카’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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